고객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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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한 배출일이 지났는데 아직 수거해 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대형폐기물은 접수 순서와 당일 차량 노선에 따라 접수일 다음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이내 소요됩니다. 비가 오거나 명절 전후 등 물량이 일시에 몰리는 경우 일부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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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 품목과 실제 배출한 품목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규격 및 품목 차이로 수수료가 부족할 경우 수거가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액이 더 높은 품목으로 배출하신 경우 차액에 대한 추가 결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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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을 취소하거나 품목을 변경하고 싶어요. 환불은 어떻게 받나요?
수거 차량이 출동하기 전(접수 또는 대기 상태)이라면 앱이나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취소가 가능하며, 결제 수단에 따라 수일 내 환불됩니다. 단, 앱에서 “수거대기” 상태일 경우에는 직접 취소가 불가능하므로 공단에 전화(062-374-9446)주시면 취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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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가구나 해체된 폐목재도 대형폐기물로 버릴 수 있나요?
부서진 가구도 수거가 가능합니다. 단, 수거 기사님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에 적재할 수 있도록 끈으로 묶거나 흩어지지 않게 한곳에 모아서 배출해 주셔야 합니다. 파편이 너무 작은 경우 마대나 찢어지지 않는 비닐봉투에 담아서 배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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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냉장고, 세탁기, TV 등)도 돈을 내고 버려야 하나요?
원형이 보존된 대형 가전제품은 환경부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수수료 없이 무상 배출이 가능합니다.
신청: 무상수거 콜센터(1599-0903) 또는 인터넷(www.15990903.or.kr)
참고: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묶음 배출 시 무상 수거되며, 가구류는 무상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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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침대나 안마의자처럼 너무 무거운 물건인데, 집 안까지 들어와서 가져가 주시나요?
수거 기사님들은 건물 외부(지상 배출 장소)에 배출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전사고 및 대물 파손 우려로 집 안이나 건물 내부로 들어가 작업하지 않으므로, 외부까지의 반출은 배출자께서 직접(또는 사설 이사업체 등 이용)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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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후 폐기물은 언제, 어디에 내놓아야 하나요?
신고 시 지정하신 배출 예정일 전날 저녁 또는 당일 아침 일찍 지정한 배출 장소(내 집 앞, 아파트 지정 수거장 등 건물 밖)에 내놓으시면 됩니다. 차량의 통행이나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안전한 곳에 배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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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인증 스티커를 반드시 인쇄해서 붙여야 하나요? 프린터가 없으면 어떡하죠?
프린터가 없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빈 종이에 “신청번호 또는 배출번호”를 정자로 크게 기재하여 폐기물에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붙여 배출하시면 정상 수거됩니다. 붙이기 어려운 경우에는 물품 바깥면에 유성매직 등으로 크게 기재 가능합니다. 단, 유선 접수 시엔 “폐기물 수거 접수 완료”를 기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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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는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
모바일 앱('한손') 또는 ‘한손’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신고 및 결제가 가능합니다. 단, 앱 사용 등이 불편하신 분들은 유선전화(062-374-9446)를 통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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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어떤 품목들이 해당되나요?)
생활폐기물 중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가구류(장롱, 침대, 책상 등), 가전제품, 생활·사무용품(자전거, 유모차 등)을 말합니다. 상세 품목과 규격별 수수료는 공단 홈페이지(생활환경-자원회수센터-대형폐기물-품목별 부과기준 다운로드)나 접수 앱('한손') 품목 검색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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