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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설계] 황봉주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서구의 ‘내곁에 생활정부’ 체감할 수 있는 공단 만들 것"

  • 작성자서구시설관리공단
  • 작성일2024.01.11 13:50
  • 조회수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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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봉주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서구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우리 공단도 서구민들이 ‘내곁에 생활정부’를 체감할 수 있는 공단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일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서구 관내 생활환경개선과 청결유지, 공공시설물 유지 및 안전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공단을 진두지휘하며 효율적 공공시설물 관리·운영을 통해 주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환경친화 ▲지속발전 ▲안전중시 ▲혁신성장 등을 핵심가치로 삼고 환경과 안전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공기업을 꿈꾸고 있다. 또 최하위 경영평가로 추락한 공단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경영평가 TF와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지표별 맞춤형 평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황 이사장은 공단의 주요업무인 생활환경(청소)과 문화체육시설 유지·관리, 교통 등 기본적인 업무부터 문제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생활환경분야에서는 종량제·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전량 수거, 재활용품은 권역별 전량 수거, 대형 폐기물은 신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 전량 수거 등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화체육시설 유지·관리에 있어서는 설문조사와 건의안, 주민과 함께하는 협의체를 통해 수요자(주민)가 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 지도자와 체육시설 등 보유 인프라를 활용, 지역아동센터와 협약을 통한 무료 축구·야구 강좌 등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황 이사장은 교통 분야에서도 체계적인 운영관리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을 청결하게 관리하겠다”며 “또 주차 면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공영주차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공간 알림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목표로 내세웠다.

황 이사장은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있듯이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못했던 조직(공단)을 안정화시켜 성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서구의 기치인 ‘내 곁에 생활정부’를 구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공단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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